출처: https://theqoo.net/square/4305509417?page=2
여닫이문이 달린 냉장고 모양의 이 제품은 평소 내부 온도가 15℃로 유지되다가, 사람이 들어가 앉을 경우 5℃의 시원한 바람이 분사돼 체온을 즉각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게 설계돼 있다. 가로 97.1㎝, 세로 120.2㎝에 높이 213.8㎝의 크기로, 사람 1명이 들어가 앉을 수 있는 구조다. 전기를 꽂아야 작동이 가능하며, 밑엔 이동을 위한 바퀴가 달려있다. 가격은 약 150만엔(1348만원)이다.
이 제품은 주로 제철소나 야외 건설 현장, 골프장, 콘서트장, 농촌 등 에어컨을 가동하기 어렵고 열사병 위험이 큰 장소에서 사용될 목적으로 제작됐다. 트루스코 나카야마의 후미아키 마츠바라 총괄 매니저는 블룸버그에 “이 제품은 단지 휴식 장소를 제공하는 것보다는 열 관련 질환이 더 심각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장비를 제공하는 것에 더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
인간용이라 안쪽에서 열림
다음검색
댓글 17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6.08.07 new
발전량못따라갈걸.. 저 쪼끔가지고 시간당 1800씩 먹는 에어컨 전력량을..
-
작성시간 26.08.07 new
괜찮다
-
작성시간 26.08.07 new
온도 급격하게 변하는거 조심해야할듯 내부외부 온도차 많이 날 수 있을거같으
-
작성시간 26.08.07 new
굳이?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밖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에겐 좋긴 하겠다
-
작성시간 26.08.07 new
갑자기 저렇게 찬대들어가서 체온 확내리면 심장마비걸리는거아녀..? 알아서 뭐 테스트하셨겠디만.. 어른들 갑자기 백화점같은데 들어가다 걸리시는것처럼 게다가 1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