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00964?sid=102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
휴게소 졸면 서로 빵빵 과자(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제공) /뉴스1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졸음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졸면 서로 빵빵' 캠페인의 일환으로 '졸면 서로 빵빵과자'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졸면 서로 빵빵 캠페인은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 사고 예방을 위해 경적을 위협이 아닌 안전 신호로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지난달 시작됐다.
출시한 과자는 마카로니, 강냉이, 누룽지 스낵, 건빵 등 인기상품 4종으로 구성했다. 입장휴게소 등 21곳에 졸면 서로 빵빵과자 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과자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생수 1병을 선착순 무료로 증정한다. 12일에는 망향휴게소에서 빵빵과자와 연계한 하계 휴가철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도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비트밖스' 행동 요령 안내 이미지(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제공) /뉴스1
과자 포장지에는 '졸면 서로 빵빵'과 '비상등 켜고 트렁크 열고 밖으로 대피 스마트폰 신고(비트밖스)' QR코드를 함께 삽입해 교통안전 캠페인 영상을 바로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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