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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도로라도 식혀야죠” 증평 풍남레미콘, 폭염 속 매일 살수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6.08.07|조회수10,121 목록 댓글 10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48090?sid=102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충북 증평군 도로 곳곳에서 레미콘 차량이 도로 살수에 나서 눈길을 끈다.

증평군 향토기업인 풍남레미콘(대표 홍석주)이 폭염으로 달아오른 도로를 식히기 위해 레미콘 차량을 동원해 매일 살수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풍남레미콘이 레미콘 차량을 동원해 도로 살수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풍남레미콘은 보유 차량 13대를 투입해 증평읍과 도안면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하루 약 150톤의 물을 뿌리고 있다.

특히 한낮 기온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대에는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를 중심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도로 살수는 달아오른 노면 온도를 낮춰 도로 열기를 완화하고, 미세먼지 저감과 보행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풍남레미콘은 지난 2018년부터 폭염 때마다 자발적으로 살수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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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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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뾰족순이2 | 작성시간 26.08.07 대단하다 저거 한대 움직일때 기름값 많이 들텐데
  • 작성자쇼핑하우어 | 작성시간 26.08.07 와 멋진 기업..
  • 작성자카피발하 | 작성시간 26.08.07 와 대단하더
  • 작성자행복한 기억보다 행복한 71억 | 작성시간 26.08.07 멋지다 👏👏
  • 작성자Thiago Silva | 작성시간 26.08.07 돈 마니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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