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주택 공급 부족과 관련한 여당의 비판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오 시장은 현재 주택 공급 부족 문제는 과거 박원순 전 시장 시절 대규모로 정비구역을 해제하는 등 여권의 책임이라고 역공했다.
오 시장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발언을 듣고 귀를 의심했다”며 “적반하장에도 정도가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윤석열 정권 당시 주택 착공 건수가 크게 줄고 3기 신도시 사업도 지연됐다”며 “오세훈 서울시장 역시 지난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와 재지정으로 시장의 혼란을 부추긴 장본인”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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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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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직원두명인곳의과장이있다? 작성시간 26.08.07 박원순 탓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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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egeteria 작성시간 26.08.07 박원순아니었음 지금집값안이랬음... ..
박과문의 콜라보 -
작성자헤이즐넛까기인형 작성시간 26.08.07 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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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amin Karimloo 작성시간 26.08.07 그래서 불만많은 사람들이 해결하라고 뽑았으니까 그만 찡찡대고 해결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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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재명은 입벌구 작성시간 26.08.08 뭐만하려하면 민주당이 손발다짤라놓는다니까 ㅉ
그러고 민주당은 지들필요한거있음 국민들 말도 안듣고 속행강행해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