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머쓱타드
이거 관련해서 제일 극한 직업은 영상물등급위원회(영등위)에서 활동하는 등급을 책정하는 위원들인데, 1년에 한국에 개봉하는 수백 편의 영화를 제대로 보고 심의 의견 보고서를 작성해서 내야 함... 평론가 박평식씨가 이걸 20년동안 한 것으로도 유명함. https://t.co/o6K7H9CRMf
— 小雨🌦 (@privatestates) April 13, 2023
아아...
그리고 박평식의 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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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08 나가라 ㅅㅂ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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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나가라 ㅅㅂ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조오오온나 웃기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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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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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찌꺼기 조림" 안봐도 무슨 느낌인지 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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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개쓰렉영화도 다봐야하니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