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비엔날레에 서도호 작가의 설치미술
작품명은 'Bringing Home'
서울 성북동의 한옥이 영국 리버풀까지 날아와서
두건물 사이에 끼어버렸는데
이는 낯선 대도시에 새로운 정착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이 겪어야 하는
문화적 차이와 개인과 사회간의 관계를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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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1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08 너무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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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소름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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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진짜 너무 멋있어... 저런 생각을 한다는게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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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작년에 테이트모던에서도 전시했는데 진짜 인기 많더라 국현미 전시도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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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멋있다..양쪽 건물주한테 어떻게 허락받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