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백화점 가면 아줌마들이
그냥 지나가던 모르는 남자 아무나 붙잡고
우리 아들이랑 체격 비슷하다면서 옷 고르려고 막 몸에다 갖다 대본댘ㅋㅋㅋㅋㅋㅋㅋ
서울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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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Our unwritten today 작성시간 26.08.08 다 정이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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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쟈마태 작성시간 26.08.08 정겹다... 서울에선 상상도 못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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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람이 아니다이 작성시간 26.08.08 아주머니들이 비슷한 체격의 사람을 보면 자식 생각을 한다는거잖아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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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섬밸리아 작성시간 26.08.08 ㅁㅈ 딸래미랑 비슷한데 한번 대봐줄수있냐함 뭐 어때 돈드는갓도아니고 정 아입니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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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도서관 작성시간 26.08.09 입어드릴까요? 하고 입어주기도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