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93055
서울 면목동에서 흉기 난동 사건으로 지인 사이인 60대 남성 2명이 사망했다.
서울 중랑경찰서에 따르면 8일 오전 4시께 서울 중랑구 면목동 한 주택에서 지인 사이로 추정되는 60대 남성 2명이 흉기에 찔렸다.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숨졌다.
소방당국은 "한 명은 오른쪽 목, 한 명은 복부에 자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인 두 남성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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