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해킹한새끼누구냐고작성시간26.08.09
백남 사이에서 저런 두툼하고 또렷한 입술 드문데 투구로 얼굴 다 가리고 나와서 저런 입술이었던 게 중요하다 생각했음..ㅋㅋ 그리고 몸 말랑한거랑 목소리 생각보다 부드러운 건 트로이 전쟁을 일으켰고 왕들에게 왕으로 군림하는, 권위있고 압도적인 존재도 결국은 인간이라는 걸 표현하려고 했던거라고.. 그냥 혼자 생각 중
작성자땀배달기작성시간26.08.09
오디세이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같음.. 저승에서도 아가멤논 아니었음 거지분장도 안했겠지 오디세이는 되게 친화적인 리더같았는데 아가멤논은 그저 위압적인 존재 그자체니까 트로이전쟁도 본인일 아닌데 (제수씨일임)발벗고 나선거랑 오디세이랑 어떻게 보면 정 반대이자 같은 선상에 있는 사람 같음 그래서 투구 안의 모습은 중요하지 않앗던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