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속보] “요양원 간다고?” 치매 노인 은행 데려가 예금 해지…2000만원 가로챈 가정 상주 간병인 ‘집유’
작성자스테이크하우스작성시간26.08.09조회수2,497 목록 댓글 25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68725?sid=102
박 부장판사는 “실질적 손해의 규모가 상당히 작고 피고인에게 금고형의 집행유예 이상의 전과가 없음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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