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49520?sid=101
2021년 ‘LH 사태’로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을 받아 수사·재판을 거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들이 무혐의·무죄 확정 뒤 복직한 데 이어, 소유한 3기 신도시 토지에 대해 수십억원대 보상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LH가 광명시흥지구 보상에 착수하면서 이들 토지의 보상 기준이 되는 감정평가액이 각각 20억원 안팎으로 산정됐고, 일부 토지는 이미 보상 계약까지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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