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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cxxx]20년 누명 쓴 사람이 가장 걱정한 것

작성자비밥바|작성시간26.08.09|조회수5,946 목록 댓글 3

출처: https://naver.me/FWTbZGge


이춘재 대신 누명 쓴 윤성여 씨 인터뷰
검사 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에
“경찰 힘 막강했던 과거로 회귀”


윤씨는 “경찰의 부당 수사가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오히려 더 교묘한 방식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장윤기 사건을 보면 경찰의 고의적인 부실 수사가 아직도 있고, 그 피해자는 평범한 사람들”이라며 “사람을 때리며 수사하던 시절의 경찰관들이 여전히 현직에 많이 남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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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밀크매직스트로우 | 작성시간 26.08.09 ㅠㅠ 아니 정치인들 복수를 왜 우리 사법권리 포기하면서 해줘야하냐고
  • 작성자Joyeux | 작성시간 26.08.09 족같다진짜 이재명 개같이 지지했는데 이게 맞냐 ㅅㅂ
  • 작성자퓨퓨피유퓨퓨 | 작성시간 26.08.09 ㅠㅠㅠㅠ하..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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