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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1 pms가 심해서 정신과에서 상담받고 pmdd로 진단받고 항우울제 처방 받아서 1년 정도 먹었단말이야. 근데 여성의학과에서는 더 근본적인 치료를 해줄 줄 알고 갔는데 간호사가 pmdd라는 말도 모르고(정신과 용어인가봐요 이럼) 자궁경부암 검사부터 하자고 해서 18만원 깨지고 의사도 해결법이 피임약 지속 복용 아니면 3만원짜리 생약 처방 밖에 없다고 해가지고 그날 20만원 정도 썼는데 걍 정신과 가면 만원대에 해결될 걸 괜히 왔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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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11 그리고 피임약을 먹어도 pms 증상 비슷한 게 올 수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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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7 그저 마그네슘 꾸준히 먹고잇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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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9 나도 난소낭종 파열되고 복부통증 병원
두번실려가서 입원하고 결국 수술은 안했지만
주치의가 내가 묻지도 않은 임신출산엔 문제없을거다란말해서 어이없던 기억
우리 여자몸은 너무나도 신비(?)스러워서
병원의사들도 다 모를거다 생각함
전문의 됐음 땡이겠지
계속 연구하고 업그레이드 하는 의사가 몇이나 됨ㅋ
그러니 맹신 금물
영리목적이니 환자들 마루타 호구취급 한두번보나 -
작성시간 26.08.22 부인과 암에대해서는 연구 활발함. 자궁내막암 치료가이드라인이랑 병기 기준 바뀌고 암치료약 임상시험도 계속 시행함. 양성질환은 연구가 빈약하지... 겪는 사람은 고통이지만 죽고사는문제가 아니라서.. 자궁선근증, 자궁내막증 대부분 다 생리가 문제인데 여러 호르몬이 톱니바퀴처럼 돌아가서 진행되는게 생리고 여기서 어디가 삐꾸나서 생리불순오는지는 모름..
물론 공부안하는 의사들도 개많기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