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romantics작성시간26.08.11
난 정말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결혼은 하고싶은데 ‘같은 집’에 살기는 싫어.. 옆집에 살면 안되나.. 사실 옆집도 넘 가까워 아파트 옆동정도.. 꼭 결혼이 아니여도 친구도 싫어 내집에는 나혼자만 살고싶어.. 누군가랑 같이 산다는 생각만 해도 숨막혀..
작성자punch작성시간26.08.11
ㅁㅈ 허례허식 같은게 싫은 것도 있지만 사람 대 사람으로만 생각하면 결혼 할 생각있는데 그게 아니라 남의 가족이 내 가족이 되는 거라 그게 싫어서 결혼안함 남의 가족은 남의 가족이지 어떻게 내 가족이 되냐.. 난 내 가족들 얼굴도 잘 안보고 사는데 남의 가족들을 주기적으로 만나야하고 연락해야하는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 그럴바에야 걍 혼자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