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도중 진드기가 귀 등에 들어가지 않도록 양파 등 채소를 담았던 망을 쓴 반려견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록색 망을 쓴 강아지가 산책을 하는 사진과 영상이 공유됐다. 글쓴이는 “양파망 버리지 말라”며 “(반려견이) 풀숲에 너무 머리를 넣어서 양파망을 씌웠다. 어제 씻기면서 보니까 귓속에 진드기가(붙어 있었다)”라고 했다.
다른 누리꾼도 장독대 망을 쓴 강아지 사진을 공유하며 공감을 표했다. 해당 누리꾼은 “학대하는 게 아니다. 반려견을 위해 망을 씌워 보호하는 중”이라고 했다.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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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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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10 아웅 완전 천사공주님 아니야?!!!!! 너무 기엽고 너무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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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0 댓글사진도 너무 귀엽다 ㅠㅠ
애기들아 안전산책하거라 오쪼쪼 -
작성시간 26.08.17 자꾸 이상한거 먹어서 씌우고싶긴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