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314351
[더퍼블릭=최얼 기자]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여성단체가 거리 집회를 열어 법안 재검토를 촉구했다.
여성의당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집회'를 개최하고 검찰의 보완수사 기능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집회에는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여성 폭력 피해자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라', '수사 공백 우려 해소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유지혜 여성의당 대변인은 발언을 통해 "여성 폭력 사건과 각종 강력범죄 수사 과정에서 보완수사 기능은 피해자 권리 보호를 위한 중요한 장치였다"며 "수사기관 간 견제 장치가 사라질 경우 피해자 보호가 약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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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러라 작성시간 26.08.10 규탄한다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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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ixion 작성시간 26.08.10 이 시위 보고 국힘 민주당 다 모여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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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기린 작성시간 26.08.10 ㅠㅠ후원할수읶나? 가질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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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뽀로뽀로미 작성시간 26.08.10 검찰도 못믿는데 어쩌냐 하면서 폐지외치는게참; 경찰은 어떻게 믿지요?
검찰에서도 ㅈ같은 검사걸리면 바꿀수있음 피해자권리임
근데 본인들 보호받을 기회를 싸그리 없애버린다는게;;;
이기회틈타서 올공가는 2찍말고.
여성들은 여기로 모였음 좋겠어. 여성에게 걸린 문제임
남자들 인생 대변 하지마... 예쁘고 잘난 여자들은 편들면서 일반여자들일은 관심도없다는게 넘 속상함 -
작성자카피발하 작성시간 26.08.11 응원합니다
민주당 진짜 절대 안 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