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남이랑 안상호 국비로 유학보내준게
졸업하면 바로 귀국해서 대한제국 의학교 교관하라고 보내준건데 김익남만 돌아오고 안상호는 요청 무시하고 일본의사면허따고 일본여자랑 결혼한뒤 일본의사로 근무하며 일본에 눌러 살아버림ㅋㅋㅋ없는 살림에 국고쥐어짜서 의술배워오랬더니 먹튀하고 적국에 붙은거
이후 경술국치직전에 한국넘어와서 다들 아는 친일행적…
반면 졸업하고 실무경험만 쌓은뒤 바로 조국으로 돌아온 김익남은 일본이 대한제국 의학교 폐교시키기전까지 조선인 의사 36명 배출시킴. 이후 대한제국 군의관하다가 나라뺏긴후로 일제가 의사면허인정안해줘서 국내 의사활동 금지되고 만주로 넘어가 조선인들 치료하며 살았다고 함. 슬하에 하나있는 자식도 경술국치때 죽어서 자손도 못남김
김익남
같은 시기 똑같이 국비유학가서 같이 학교 다녔던 두 사람이 이렇게 서로 다른 길을 감
일본에 붙은 사람은 4대째 잘 사는 수백수천억추정 부자 가문으로 남고 돌아와 애국한 사람은 패가망신에 대가 끊겨버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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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