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기타]‘화성연쇄살인’ 20년 억울한 옥살이 피해자의 일침…檢 보완수사 폐지 “자유당 시대로 돌아가는 것 같다”
작성자비밥바작성시간26.08.12조회수852 목록 댓글 0
이춘재 대신 누명 쓴 윤성여 씨 인터뷰
검사 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에
“경찰 힘 막강했던 과거로 회귀”
윤씨는 “경찰의 부당 수사가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오히려 더 교묘한 방식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장윤기 사건을 보면 경찰의 고의적인 부실 수사가 아직도 있고, 그 피해자는 평범한 사람들”이라며 “사람을 때리며 수사하던 시절의 경찰관들이 여전히 현직에 많이 남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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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