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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9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3 다이어트하다가 크게 아파보고는 절대
안 함.. 당장은 괜찮아도 몇년지나면 내 몸이 결과물.. -
작성시간 26.08.13 아니 대체 얼마나 극단적으로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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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나 담석 있어서 담낭 떼야하는 사람인데 먹는 거 싫어해서 개말라거든..?(걍 입맛 없고 귀찮음ㅠ) 왜 담석이 있는지 항상 의아했는데 허구헌날 간헐적 단식(고의 아님 먹기 싫어서 어쩌다보니) 해서 그런 거구나 몰랐어..마운자로 위고비하는 여시들도 조심해 담석 끼면 구라안치고 그 통증을 ”담도산통“이라하는데 애 낳는 거 처럼 아프다고 해서..나는 애는 안 낳아봤고 위경련은 달고살아봤는데 경험상 비교가 안 되고 총맞으면 이런 느낌이겠거니 함..
물론 안 먹는 거랑 관계없이 담석도 종류가 다양해서 생기는 사람은 많음 내 주위에도 이미 다섯 이상 수술한 사람 있음 저 담낭 떼야한대요 ㅠ 이러면 아 저는 했는데 이런식으로 많이 얘기해주더라고 -
작성시간 26.08.20 물잘먹음되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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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아결국 수술을 한거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