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집안은 선택할 수 없지만 어떤 사람으로 살지는 선택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 작성자비오는 여름날| 작성시간26.08.12|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둘리사우루스 허미니 작성시간26.08.12 ㅁㅈ 본인이 어떻게 살고자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그 배우분은 자랑스럽게 생각하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얘앙(고양이) 작성시간26.08.12 와 진짜 멋있으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상한퍼리 작성시간26.08.12 와 진짜 멋있으시다... 가진거 버리기가 쉽지 않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룩 작성시간26.08.12 그렇지 자기가 태어난건 바꿀수없지 그렇지만 그런 집안에서 태어났어도 반성하며 지내냐가 중요한거지. 물론 친일이 첨부터 다 청산됐으면 좋았으련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oieytou 작성시간26.08.12 어머니 핏줄 이어받으셨나봐 저런 누추한 집안에 귀한 분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주말티 작성시간26.08.12 저시대에 저러기 쉽지않은건데...대단하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긍정적인말만하는여시 작성시간26.08.12 2... 와 진짜 대단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거헤라저거헤라 작성시간26.08.12 ㅇㅈ. 집안이 매국노친일차나라팔아먹은 집안인데 독립유공자가 되셨다니...근데 저분 후손은 아리까리하겠다.매국노집안인데..독립유공자도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참외 작성시간26.08.12 멋쟁이셨네 발전하는거 보고 돌아가셔서 다행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빛날 작성시간26.08.12 아버지대들 친일하는거 보고 아들들이 모여서 서로 처단하자고 모임 만든 경우도 있다고 하지 않았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겨워라 작성시간26.08.12 정말 너무 멋있으시잖아….ㅜㅠㅜㅠㅠㅠ 나라 잘되는거 보고 돌아가셔서 다행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또1등된사람이에요 작성시간26.08.12 누추한 집안에서 저렇게 귀한 분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