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눈물한방울]갈비사자라 불리던 바람아, 이제 편히 쉬어 (사자별로 돌아간 바람이)
작성시간26.08.12조회수15,630 목록 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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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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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2 다음 생엔 그저 바람처럼 자유롭기만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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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2 바람아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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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2 마지막 여생은 행복했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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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2 이제 맘 편하게 뛰어 놀으렴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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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3 바람아 다음생애에는 세렝게티 초원에서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