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21/0009109909
(서울=뉴스1) 유채연 기자 = '야동코리아', '조개모아' 등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및 불법촬영물 유포 사이트와 약 4조 7000억 원 규모의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온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불법촬영물 유포 사이트 등 10여개 불법 사이트를 조직적으로 운영한 A 씨(40)와 B 씨(36)를 청소년성보호법(영리목적아동·청소년성착취물반포) 및 성폭력처벌법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공범 13명에 대해서도 추가로 수사 중으로, 해외 체류 중인 조직폭력배 부두목이자 총책 C 씨(54)와 관리책 D 씨(53·필리핀 국적)에 대해선 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릴 예정이다.
[전문 출처]
국내 최대 불법촬영물 유포 사이트 운영자들 잡혔대
사형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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