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디자인회사 다닐 때 과장한테 일방적 구박받고 서러워서 조용히 숨죽여 울고 있을때였다.. 작성자리아코| 작성시간26.08.12| 조회수76313| 댓글 4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욜로하다 골로간다 작성시간26.08.12 아 미친 ㅜㅜㅜㅠㅠ 따뜻한 사람들아 사랑해!!! 나도 펜이랑 종이 들고다녀야겠단 생각이 드네.. ㅏ하ㅜㅜㅜ 내가 다 위로받고간다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