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디자인회사 다닐 때 과장한테 일방적 구박받고 서러워서 조용히 숨죽여 울고 있을때였다.. 작성시간26.08.12| 조회수76315| 댓글 4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8.12 ㅠㅠ 감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엉엉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뭐여요ㅠㅠㅠㅠㅠㅠㅠ왜울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눈물남 미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존나 따뜻해 ㅅㅂ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멋진 사람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따숩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종이 진짜 오래 보관하셨나보다.. 색 바랜거 봐..몇번을 꺼내 보셨을까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넘 따수운사람이다 ㅠㅠ 평생 못잊어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감동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눈물나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감동....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나두... ㅜㅜ 나두 너무힘들어서 버스정류장에서 울고있었는데 어떤소녀가와서 편의점에서 휴지랑 음료수랑 사서 주고감.. 소녀들은 진짜 따듯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너무 따뜻하고 마음이 예쁜사람이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진짜 멋있는 분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나도 저렇게 베풀고살아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나도 대학교때 도서관에서 우는데 누가 힘내라고 쪽지적고 마이쮸 두고갔었어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ㅜㅜ좋은사람이다 정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2 진짜 따뜻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