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다비더비
에스더 박 (김점동)
우리나라 여성 최초의 의사
이화학당의 네번째 학생으로 입학, 영어에 소질이 뛰어났던 머모님은
보구여관의 의사였던 로제타의 통역을 맡게 되는데
*보구여관 : 여성을 보호하고 구한다
로제타가 칼(메스)을 들고 치료하는 모습에 감명받아 의사가 되기로 결심함
남편의 내조를 받으며 볼티모어 의과대학에 입학, 4년만에 졸업하고 우리나라에서 세번째로 의사 자격증 땀
* 당시 서양의술 자격증 있던 사람 : 서재필, 김익남
후에 조선으로 돌아와 10개월만에 3000명이 넘는 환자를 돌보고, 진료활동 외에도 의미있는 의료적 성과를 냄
캡쳐 출처?
박 에스더 (김점동, 1876.03.16. ~ 19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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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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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2 저때 미국 의대 자체에서도 여학생이 별로 없었을때인데 진짜 대단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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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2 그러니까 저기 김익남님이랑 같이 나라에서 돈 지원받았는데 누구는 먹튀해서 섬나라의사면허 땄다는 거잖아 ㅅㅂ
에스더선생님 감사합니다... -
작성시간 26.08.12 와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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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2 와...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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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3 와 진짜 대단하시다 머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