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뭘봐핑작성시간26.08.12
약간 그사람에 대한 기대치, 믿음이 없을때 같음 회사에서 뺀질거리고 껄렁한 사람은 그런가보다~ 그래도 걔가 시키면 또 잘하더라~ 이러고 이미지 좋은사람은 헤엑?걔가 왜 그런짓을? 헛똑똑이네 이런느낌? 이미지 좋고 바르고 건실한 청년이미지 배우가 팬더티비 한다그러면 헐 나락갔네 하는데 망돌 누구 팬더티비에서 후원받고 발가락빤다 그러면 ㅁㅊ열심히도 사네 하고 마는것처럼..
작성자생산적 취미작성시간26.08.12
타고나길 그런 사람 있는 거 같아. 사투리로는 귄있다? 그런 사람들에 해당하는 것 같음 글고 무례해도 모두에게 공평하면 걍 그 사람의 개성(?)으로 존중 되는 것 같음.. 근데 예시로 박명수는 공감 안 됨 그 시절 박명수.. 인기 없는 연옌한텐 무례하고 배우나 인기 많은 사람 앞엔 쭈글해서 그때도 지금도 박명수 나오는 건 안 봄. 조세호도 그것 땜에 보기 싫음. 사람이 싫은 게 아니라 그런 태도를 내 눈으로 보는게 너무 고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