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네이트판] 조카 용돈 안줬다고 뭐라하는 언니

작성자아이스맥심라떼|작성시간26.08.12|조회수13,500 목록 댓글 83

출처: https://pann.nate.com/talk/375527158

대학생 조카 오래만에 만났어요
군대도 다녀오고 알바도 하는 조카예요
내년 졸업이구요 용돈은 50만원 정도 받는다고 해요
지방대라 방값 내고 나머지로 생활하구요
아버지가 따로 용돈 조금씩 준다고 합니다
언니네는 이혼 상태고 현재 방학중에 형부와 같이 지냄


오랜만에 만나서 식사했는데 언니가 오랜만에

만났는데 용돈 안줬다고 뭐라 하네요. 만나고 식사 등

모든 비용은 모두 언니가 냈어요
다음에도 또 보자고 하는데 밥먹고 커피 정도는

저보고 사라고 하네요. 매번은 아니라도 몇년만에

보는 조카인데 용돈 좀 주래요
저는 딩크고요. 같이 보자고 해서 주말에 피곤한데

1시간 운전해서 왔고 알바해서 돈버는 조카 용돈까지

줘야 하나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귀신이 고칼로리라고? | 작성시간 26.08.13 이야... 참...참 박하다 저러면 주위에 가족도 안남아.. 가족간에도 어느정도 돈은 써야함
  • 작성자내딸김사월 | 작성시간 26.08.13 언니가 밥도 사고 커피도 사는데 용돈도 안 준다고..?? 우리 어렸을 때 용돈 얼마나 많이 받으면서 살았는데... 딩크가 뭣이라고;; 어휴
  • 작성자부릉부릉부르르으응 | 작성시간 26.08.13 용돈은 안줘도 되는데.. 아무리 언니여도 밥 다 얻어먹고 입 싹 닫는건 좀 염치도 눈치도 없네... 흠
  • 작성자대니얼 | 작성시간 26.08.13 조카 돈번다고 해도 결국 알바하는건데 좀 줘라.. 친척동생이어도 나이차이 좀 나면 주기도 하고 친구자식이어도 주는데 친조카한테 아깝나
  • 작성자홈런볼악개 | 작성시간 26.08.13 용돈은 몰라도 언니가 식사 다 삿는데 본인은 암것도 안사려고 하는게 웃기네 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