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허니러스크
이번 풍향중의 최종 목적지는 익산인데
P들의 여행답게 가는 길에 아산, 공주 등 여기저기 들르는 중임
그러던 와중에 이성민 입에서 나온
'강경'이라는 지역
ㅈㄴ 즉흥적 시핥
강경 들어서자마자 젓갈로 도배됨
식당 발견
근데 식당 가는 길에 갑자기 강부자길이 나옴
주차하고 내려서 구경하기로 함
근데 주차장 옆에 ㅈㄴ 예쁜 거리가 또 있음
뭐 이런 동네가 다 있냐
예쁜 거리의 정체
강경이 근대 대한민국 상업의 중심지 중 하나였다고 함
구경 끝내고 다시 젓갈먹으러 이동하는데
갑자기 뭔가 또 발견
실제로 사용했던 근대식 은행
현재는 박물관으로 운영 중
잠깐 스쳐가는데 은행 뒤로 뭔가가 또 보임
이건 못 참지
주차하고 바로 ㄱㄱ
충격
현재 숙박업소로 운영중이라길래 서치해보니까
동양식 스테이, 서양식 스테이 2개로 나눠서 운영 중이라고 함
아래가 서양식 스테이고
서양식 스테이 내부 리뷰글
https://m.blog.naver.com/k1208sa/222885916012
여기가 동양식 스테이
동양식 스테이 내부 리뷰글
https://m.blog.naver.com/j_thia/223395057797
기분 좋게 구경 끝나고
식사하러 드디어 식당에 도착
원래 9시까지 영업하는데
하필 오늘 가족 모임 있어서 일찍 닫는다고 함
이건 사장님 입장에서도 ㅈㄴ 아쉬울듯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강경에 온 찐 목적인 젓갈백반 먹기는 실패햇다내요
식사는 못했지만 좋은 곳 많이 봐서 뜻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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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이스와라떼 작성시간 26.08.13 new
와 젓갈먹으러 가고싶다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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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닥터스트레인지 작성시간 26.08.13 new
강경이 지명이었구나..! 종각에 강경식젓갈쌈밥 파는 식당 갔다가 무슨 의미인가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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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위 작성시간 26.08.13 new
확실히 저 이후에 사람들많이가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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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작성시간 26.08.13 new
아 식당 진짜 까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