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7580
[뉴스투데이]
지난 3일 오전 10시경 서부간선지하도로 입구인데요.
3m 높이 제한을 알리는 경고 현수막이 무색하게 파란 시내버스 한 대가 지하도 입구에 끼어버렸습니다.
확인해 본 결과 두 버스는 교대, 정비 등의 목적으로 승객을 태우지 않고 영업소로 향하던 중이었는데요.
앞차 기사님이 내비게이션 검색을 승용차 기준으로 하는 바람에 길을 잘못 들었고요.
노선에 익숙지 않은 새내기 기사님이 그 뒤를 졸졸 따라간 겁니다.
해당 시내버스 업체 측은 다친 사람은 없고 사고 후 잘 마무리 해 현장을 벗어났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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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3 졸졸 따라간 겁니다<뭔가 기사글이 귀여워ㅠ 새내기 기사님들 가끔 긴장하면 승객 태우고 노선실수하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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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3 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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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3 타요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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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3 이런 놀라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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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뭔가 귀여운기사라고 해도되나... ㅠㅠ 아무쪼록 화이팅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