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78441?sid=102
지난해 강원 강릉시의 한 정형외과에서 발생한 황색포도알균(MSSA) 집단 감염으로 2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50대 병원 원장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13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춘천지법 강릉지원은 지난달 27일 의료법 위반과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받는 의사 A(56)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 가능성이 낮다는 이유다.
해당 병원에서 근무한 간호조무사 2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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