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80392?sid=102
명함집에 명함을 끼우란 말에 화가 나서 사실혼 관계인 아내를 폭행하고 아내의 가족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폭행과 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 씨는 그제(11일) 밤 11시 20분쯤 명함집에 명함을 끼우라는 아내 말에 화가 나 얼굴과 팔을 때린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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