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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군대 불침번, 정말 사라질까?…CCTV로 바꾼 부대 직접 가보니

작성자궁중에는 희언이 없다|작성시간26.08.14|조회수2,666 목록 댓글 72

출처: 여성시대 궁중에는 희언이 없다
https://naver.me/Fpw3lp04


상황을 보고받은 대기 인력이 현장에 도착하기까지는 1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장병들은 불침번이 줄어든 뒤 가장 크게 달라진 점으로 '통수면'을 꼽았습니다.

한밤중 잠에서 깨어 근무한 뒤 다시 잠들어야 했던 부담이 줄면서 다음 날 훈련과 일과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는 겁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신경과 배희원 교수는 "수면이 중간에 반복적으로 끊기는 수면 분절은 단순히 수면 시간이 줄어드는 것과는 별개의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깊은 수면과 렘수면이 충분히 유지되지 못하면 피로감과 주간 졸림이 증가하고 집중력과 주의력, 판단력도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러한 수면 분절이 반복되고 누적되면 혈압 조절이나 포도당 대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모든 육군 부대에서 불침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생활관 구조와 임무, CCTV 설치 여부 등 부대별 여건을 고려해 대대장급 이상 지휘관이 운영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장병들의 휴식을 보장하면서도 야간 안전을 지킬 수 있을지, 달라지는 불침번 제도를 연합뉴스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통잠요? ??
살다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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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도라이 | 작성시간 26.08.14 옛날엔 군대간다하면 진짜 믿음직한 군인아저씨 이미지였는데 요즘은 햇살어린이집 민들레반 이런 이미지라서 영 만만해보임
  •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 작성시간 26.08.14 군대 왤케 편해짐? 전쟁터져도 불침번 안서겠다
  • 작성자궁중에는 희언이 없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8.14 인명사고도 사람 숨소리가 이상하다거나, 화장실에 오래 있거나 이상한 소리가 난다 이런걸 씨씨티비가 다 잡을 수 있을까 사각지대에서 일어날 수도있고말야. 안전은 강조해도 지나지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태 불침번 있었어도 다 잡아내지 못했잖아. 기계는 기계일뿐이라는 생각. 고장나기라도 한다면 ㅠㅠ
  • 답댓글 작성자궁중에는 희언이 없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8.14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군 복무 기록 공개에 관한 청원 8/15 낼까지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639661C059532FAE064B49691C6967B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안보 해체 정책 철회 및 국방 안보 역량 재건·검증 촉구에 관한 청원 8/30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75C9D3326240370E064B49691C6967B
    국무위원, 기관장 최소 자격요건 및 자료제출 의무화 법률 제정 촉구에 관한 청원8/20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6420502416064E8E064B49691C6967B

    끌올
  • 작성자순수롤 | 작성시간 26.08.14 그럼 이렇게 점점 사람을 대체하는것들이 나오는데도 징병제를 유지하는 이유는 군대 핑계로 한남들만 쫀득하게 혜택주려고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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