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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폭염 속 상황판 몸으로 떠받친 실무자들…장동혁 찾은 가뭄 현장서 무슨 일이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6.08.14|조회수3,175 목록 댓글 22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21229?sid=1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오전 가뭄 피해지역인 경남 밀양시 웅동저수지를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가뭄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경남 밀양을 찾아 재난사태 선포와 피해 지원을 약속했다. 그러나 현장 브리핑 과정에서 실무자들이 폭염 속 상황판을 뒤에서 붙잡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른바 ‘인간 지지대’라며 장 대표의 사과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밀양 무안면 웅동저수지와 가례저수지, 농업용수 지원 현장 등을 차례로 찾아 가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민주당은 장 대표의 현장 방문 과정에서 실무자들이 폭염 속 상황판을 붙잡고 있던 모습을 문제 삼았다.

전수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민의힘 대표가 반듯하게 서서 보고를 받는 동안 실무자 2명은 뜨거운 뙤약볕 아래 상황판 뒤에 숨어 거치대를 부여잡고 ‘인간 지지대’ 노릇을 해야 했다”고 비판했다.

전 대변인은 “제1야당 대표가 가뭄으로 타들어 가는 농심을 위로하겠다며 현장을 찾았지만 정작 자신의 발밑에서 폭염에 타들어 가는 실무자의 고통은 철저히 외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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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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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냥댕동 | 작성시간 26.08.14 와 미친... 진짜 특권의식 개쩐다 이번에 미국가서 세금 3억 넘게 쓰고온것도 그렇고
  • 작성자뇽뇽죽겠지 | 작성시간 26.08.14 2026년 맞음? …
  • 작성자순대쌈장 | 작성시간 26.08.14 도랏네
  • 작성자김용빈 | 작성시간 26.08.14 일본같다;; 소름돋노
  • 작성자하버드부속고등학교 | 작성시간 26.08.14 최소한의 사람대우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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