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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성향” 가진 여시들 이야기 해보는 달글

작성자I know my value| 작성시간26.08.14|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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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지리탐지기 작성시간26.08.14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을 많이 겪으면서 스트레스받아서 놓게됐어..
    책도 읽으면서 좀 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려고 했고.. 나아졌다기 보다는 포기하게 됐다는게 맞을듯 ㅋㅋㅋ 그렇다고 스트레스를 안받지는 않고
    좀 흐린눈을 하려고 시도는 해보게됐다...
  • 작성자 ㅌㅌ대통령 작성시간26.08.14 나도 가족에게만 통제성향 강하고 심리상담 받앗는데 한 발짝 멈춰서 "왜 엄마는/아빠는 다른걸 더 선호할까" 생각해보라고 함....아직도 잘 안되지만....
  • 작성자 라글라룩 작성시간26.08.14 그냥 자기가 무조건 옳다는 생각을 좀 내려놓고 사람들마다 각자의 생각과 호불호가 있고 가치관이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면 좀 놓아지지 않을까? 틀린게 아니라 그냥 다르다고 받아들이는 것부터
  • 작성자 자본주의세상의 일인자 작성시간26.08.14 본문 3번때문에 답답해미침
  • 작성자 삼티 작성시간26.08.14 헉 나 통제성향이었구나
  • 작성자 cmd프롬프터 작성시간26.08.14 나도 첫째야
  • 작성자 강아지만세만세 작성시간26.08.14 친해진 사람이 뭔가 미워짐
  • 답댓글 작성자 lucky luckily 작성시간26.08.14 허얼 이거 그게...
  • 답댓글 작성자 럭키비키쨩ㅇ 작성시간26.08.14 이건 왜 그러는거야?
  • 답댓글 작성자 긴희할말이있원희 작성시간26.08.15 럭키비키쨩ㅇ 상대방이 멀리 있으면 그사람의 행동이 나한테 영향 안 미치니까 통제할 필요 없는데 그사람과 가까워지면 말 행동 기분이 나한테 영향 주게 되니까 내인생의 예측 불가능성이 싫어져서도 있고, 또 내 기준 잣대를 맞춰주길 바라는 기대치가 정도이상으로 높아지기도 해서

    라고 지피티가 말해줌
  • 작성자 야호!!! 작성시간26.08.15 가족이 집 비밀번호치는데 실수로 틀리면 개빡침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적일많번 작성시간26.08.23 통제 성향 개심해서 난 육아 절대 못할듯.. 지금도 혼자서 고쳐나가는 중이야ㅠ
    나는 리모컨이나 에어컨리모컨 같은거 제자리에 안두는 것도 개짜증남 진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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