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모지리탐지기작성시간26.08.14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을 많이 겪으면서 스트레스받아서 놓게됐어.. 책도 읽으면서 좀 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려고 했고.. 나아졌다기 보다는 포기하게 됐다는게 맞을듯 ㅋㅋㅋ 그렇다고 스트레스를 안받지는 않고 좀 흐린눈을 하려고 시도는 해보게됐다...
답댓글작성자긴희할말이있원희작성시간26.08.15럭키비키쨩ㅇ 상대방이 멀리 있으면 그사람의 행동이 나한테 영향 안 미치니까 통제할 필요 없는데 그사람과 가까워지면 말 행동 기분이 나한테 영향 주게 되니까 내인생의 예측 불가능성이 싫어져서도 있고, 또 내 기준 잣대를 맞춰주길 바라는 기대치가 정도이상으로 높아지기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