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궁이둥이
다회치기
이런 식으로 실을 엮어서 끈(=다회)을 만듦
이 과정을 '다회 치다'라고 함
너의 이름은 여주가 끈을 짜는 장면인데
다회치기 도구랑 비슷하게 생김
일본에서는 이걸 '쿠미히모'라고 부름
다회치기랑 비슷하게 실을 엮어서 끈을 만드는 모습임
우리나라에도 있는 문화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컨텐츠로 접하는 바람에
일본 고유 문화인줄 아는 사람이 많은게 아쉬운 부분
왼 다회치기 오 쿠미히모
우리나라에서 다회는 삼국시대 때부터 있었음
조선시대에는 궁녀들이 틈만 나면 다회치기를 했다고 함
일본 복식 끈 중에 시라기구미(신라조),
끈을 짜는 틀 중에 고라이우치(고려타)라는 게 있어서
우리나라 다회 기법이 일본에 전해진 걸로 추정된다 함
결론: 우리나라에도 다회치기라는 것이 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