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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광복 81주년 안양의 독립운동가, 안상호 선생님 (하영 증조부 안상호, 독립운동가로 소개한 안양시 블로그 게시물 비공개)

작성자옛날 사람인 여시|작성시간26.08.15|조회수6,527 목록 댓글 19

출처: https://v.daum.net/v/20260812152927310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이력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도 안양시가 안상호를 독립운동가로 표현한 게시글을 비공개 전환했다.

당시 블로그를 작성한 시민기자는 “취재를 통해 처음 알게 된 안상호 선생님”이라며 “안양의 독립운동가가 이리도 많다니” 등의 내용을 적으며 안상호의 생애를 정리했다.

그러면서 “독립운동이라 하는 것은 앞장서서 일본 지도자를 대항하여 행동으로 보여주는 인물들도 있지만 꼭 그것만이 아닌 자신의 영역에서도 독립운동을 펼칠 수 있다는 것도 느끼게 해준 인물”이라고 적었다.

안상호(1872-1927)

1902년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일본 의사 자격을 취득한 후 1904년 귀국하여 순종의 전의로 있었으며 지석영이 설립한 의학교에서
후진 교육에도 힘썼다.

1908년 일본인들의 경성의사회에 대항하는 의사연구회를 조직, 그는 항일 민족의식이 강하여 1915년에는 일본인 의사 단체인 경성의사회가 조선총독부 경무국 의생과를 좌지우지하자 이에 대항하기 위해 오긍선 등과 함께 한성의사회를 결성하여 맞섰다. 1919년 1월 고종이 뇌출혈로 쓰러지자 일본 유학 때부터 친분이 있어 맺어온 의친왕의 요청으로 진료했으나 마침내 고종이 승하하자 일본인의 사주를 받아 독약을 올렸다는 무고로 곤욕을 치렀다.

출처: 안양시사 제2권 제4편 제3장 중 안상호

신분세탁 충격이야. 이서진처럼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알려지려고 했나? 위 거짓 이력 자체가 하영 아빠가 편지로 주장한 거짓 내용이랑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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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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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mloa | 작성시간 26.08.15 와.. 안양 편견생기네
  • 작성자례전에는요 | 작성시간 26.08.15 항일민족의식이 강하여..? ㅋㅋㅋㅋㅋㅋ안양에 땅 많아서그러냐?
  • 작성자구구크러스터사랑 | 작성시간 26.08.15 미친 손으로 하늘을 가려라 ㅉㅉ
  • 작성자추베룹냠냠굿 | 작성시간 26.08.15 양심없다
  • 작성자용용죽젞쥐리 | 작성시간 26.08.15 뭐하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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