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하츄
무타구치 렌야
구일본군 팀킬의 귀재. 희대의 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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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평양전쟁(세계2차대전중 미국vs일본전선)전범들을
우쭈쭈하는 정신나간 일본우익섬숭이들조차 버린인물
무타구치 렌야
과연 그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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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전쟁의 시발점 무타구치 렌야
사건의 경위는 이러함.
1.무타구치 렌야의 휘하에있던 소속군인하나가 오밤중에 큰일보러 화장실에감
2.마침 인원수체크를 하러온 무타구치 렌야!! 인원수가 맞지않아 당황당황열매장착
3.어서 그 군인을 찾아야해!! 중국군에 사라진병사를 찾아달라 협조요청
4.없어져버린 병사찾다가 갑자기 미쳤나...독단적으로 중국군에대한 공격허가명령을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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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결과가 중일전쟁......-_-;;;; 그당시 그의신분 일개쩌리부대장..
5.참고로 오밤중에똥싸러화장실간 병사는 시원하게 큰일을 보고 룰루랄라 귀환하고보니 전쟁발발-_-;;
희대의(팀킬이자병크)임팔작전의 무타구치 렌야
"일본인은 원래 초식동물이니 가다가 길가에난 풀이라도 뜯어먹으며 진격하라"
(아아-_- 이얼마나 주옥같은 말씀이란말인가....일본인의본질을꿰뚤어보다니 사실은 처..천재-_-?)
임팔 작전이란 버마(지금의 미얀마)에서 아라칸 산맥을 직접 넘어 인도의 북부인 아삼을 기습해 직접 압박한다는 작전으로 무타구치 렌야는 15일이면 모든작전을 완료할수있다고 큰소리를 뻥뻥쳤지만 사실은 석달이 넘어간 주변지형이며 적군상태며 아무것도 생각하지않은채 그냥 본인의 희망사항을 나열한 작전
(내가15일이라고하면 15일만에 끝나는거고,적군은 겁쟁이들이라 그냥 우리가 몰려가면 알아서 자빠질꺼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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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약이며 연료며 식품등등 보급품 어떻게 보급할꺼야?
->보급이란건 원래적에게서 취하는것
결론:연합군은 바보가아니었음으로 일본군에게 털릴시
후퇴시필요한 최소한의 물자만 챙기고나머지는 모두 폭파함
내가못먹는건 너네도 먹을수없어
(하긴 그전에 제대로 싸워보지도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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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적의 보급품을 취하지못할때를 대비해서 최소한의 보급품을 있어야할텐데 그건 어떻게 조달할꺼야?
->코끼리나 소.말에 실어서 배달하면된다.실어놓은 짐을 다쓰면 그거 잡아먹으면되니까
짐도 줄이고 비상식량도있고 일석이조야
결론:원래 장거리이동 안하던 동물들인데다가 먹이마저 제대로 안줘서 지쳐서 객사하거나
낭떨어지서 떨어져죽거나 포탄소리에 놀라 도망치기도하고 물에 떠내려가기도....
객사만하면 물자라도 회수하지 낭떨어지나 도망치거나 물에 떠내려갈때건
보급품회수도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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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그럼 그 동물들 먹이는 어떻할껀데?
->초식동물이자나. 길거리의 풀뜯어먹이면돼(....)
결론:아.............그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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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무기가 없어서 못싸워. 먹을께없어서 못싸워..
->이런 나약해빠진 색희들-_-야마토정신을 잊어버렸는가.
우리일본군은 먹을께없어도 싸워야해.탄환이없으면 총검으로 싸우고(여기서생각나는 정신나간 반자이어택-_-;;)
총검이없으면 맨손으로 싸우고 손이없으면 발로차고 발도없으면 입으로 물어뜯어.
우리는 안져. 왜? 우리 일본은 신이 지켜주는나라거등
결론:이건뭐 병신도 아니고.........-_-
4.우리 부대 보급품이 모자라. 먹을께없어. 먹을것좀 보내줘란
->"일본인은 원래 초식동물이니 가다가 길가에난 풀이라도 뜯어먹으며 진격하라"란 희대의명언을 남김
(초식동물은 맞는데 풀보단 바나나를 좋아하는데..하나만알고 둘은 몰랐던듯.ㅠㅠ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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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정글에서 비행기를 어따쓰냐? 연합군도 마찬가지야라고 큰소리 떵떵쳤으나
영국군은 포위된 진지에 계속 항공보급으로 각종물자투하.
아이러니하게 가끔 일본군쪽에 연합군의 물자가 떨어지면 그렇게 기뻐하며
그것을 처칠급여라고 부르며 생명줄로 여겼다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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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희대의(병크팀킬)임팔작전의 대실패로 9만2천명의 일본군이
전투다운 전투한번못해보고 1만3천명으로 줄자
스스로 창피한건 알았는지"
"아..책임감느낀다.그냥 콱 자결할까?"란 소리를 인삿말처럼 달고삼
어느날 그말을 들은 수석부관이
"아무도없는데서해라.아무도 방해하지않을꺼야.이번패전의 책임같으면 너는 할복하고도 남아"
라며 조용히 권총을 내밀기도....
그러나 그는 그 권총을보며 삶의 의지를 불태웠다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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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하 부대장이 이건 개죽음일뿐이니 후퇴해야한다고 여러차례 건의했지만 차마 체면때문에
후퇴명령을 못내리고 계속 진군진군진군명령.그래놓고는 혼자 초조해했다고함
나중에 전범재판에서 자기도 후퇴하라고하고싶었지만 차마 못하고있어서 본부에서
철수하라고 명령을 내려줬으면 싶었는데 본부에서 철수명령이 없었다고 진술.......
(본부에선 반대로 얼른 철수하지..본격책임떠미루기-_-;;)
패전후의 무타쿠치 렌야
저런 병크를 저지르고도(어쩜 저병크의 덕일지도)연합군의 승리에 지대한공헌을 해서인가..
예비역으로편입되는 경미한 징계로 끝남..아니 오히려
육군 과 사관학교 교장으로 승진
역시 정신나간 (구)일본군.....-_-;;
(물론 현재도 재정신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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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임팔작전에서 일본군최초 항명1호가 나옴.
ㅁ발단ㅁ
무타쿠치렌야휘하소속 31단장 사토 고토쿠중장은 자신의 부하들의 상태가 메롱이자
여러차례 후퇴요청을했지만 무타구치가 씹어버리자 독단으로 후퇴결정을함.
이게바로 일본군 최초 항명1호라고함
ㅁ전개ㅁ
이후 바로 무타구치를 만나러온 사토중장에게 무타구치는 자결해버리람서 단도를 두고 도망-_-;;
사토중장은 이색끠 듁여버리겠어람서 단도들고 가버림.
이후 사토중장은 저 병크팀킬작전의 부당성을 군사재판에 회부하고자했으나
어이없게도 정신병;;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본국으로 소환되어 연금당함.
아마도 군사재판이 제대로 열리면 다칠사람이 많았기에 그런듯....
ㅁ훈훈(?)한 결론ㅁ
무타구치는 사토중장의 장례식장에도 찾아와 <임팔작전실패는 내탓이 아닙니다. 다 잘못싸운병사들탓입니다>라는
유인물을 나눠주다가 유족들에게 물세례받고 쫒겨났다고함.
사토중장의 독단적인 후퇴결정으로 그당시 그 지옥에서 살아남은 사토중장휘하의
병사들은 사토중장사후 고맙다는 의미의 기념비를 세웠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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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임팔작전 승인요청이 히로히토 일왕에게 올라오자...
그것을 한참이나 바라보던 히로히토왈...
"이것이 진짜 가능하긴한가....?"
그러고보면 바보는 아니었던듯...
아..결국 승인해주고말았으니 바보인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