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131003924599
2020년과 2024년 랜싯 위원회가 치매 위험의 약 45%를 차지하는
14가지 수정 가능한 위험 요인을 확인했다.
다만 예방 전략을 효과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긴 기간을 확보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치매를 예방하거나 지연할 수 있다.
14가지 예방법은 다음과 같다.
괄호안의 수치는 해당 위험요인의 치매 기여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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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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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6 대기오염 의외다...시골에서 농사 짓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치매 거의 없는 이유가 좋은공기+사회 활동 이런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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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6 음주보다 우울증이 더 높다는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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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6 엄마 난청 고지혈증 우울증 있는데.. 잘 지켜봐야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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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6 ldl 유전인데 어떡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