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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cxxx]냥이만 보면 눈돌아버리는게 특징

작성자뿌꾸뿌꾸빠빠|작성시간26.08.16|조회수20,417 목록 댓글 261

출처: 여성시대 뿌꾸뿌꾸빠빠





2026년 8월 13일 새벽 4시 10분

개들을 피해 차 밑으로 숨은 고양이를
개가 쫓아들어가 끌어내 물어뜯어 죽이는 일이
발생
















(혐주의)































고양이는 근처 가게에서 키우고 있는
사자라는 이름과 이름표를 가진
올해 5월 새끼를 7마리나 낳은 어미








동물유투버라는 견주가 고양이 사지가 물어뜯기는걸
그냥 바라보고만있는 모습이 cctv영상으로
확인되었고
해당사건에 대해 사람들이 질책하니
고양이가 먼저 달려들었다며
(cctv를 보면 고양이 두마리는 도망가기바빠)
신고할게 있으면 신고하고 고소할게있으면 고소하라
라며 라방에서 발언함






따라서 엄정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위해
탄원서로 힘을 보내고자함

https://xn--ar-ch2j93j.kr/petition


이 사건을 공론화하고있는
반려동물구조협회sns


https://www.instagram.com/animal_rescue_group?igsh=MWRrMjkxcHFjeTBraA==&igsi=MWRrMjkxcHFjeTBraA==










— 탄원서 전문 —


2026년 8월 13일 새벽 4시 10분경,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의 한 가게 앞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곳에는 가게 주인이 새끼 때 구조해 젖을 먹여 키운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이름이 있었고, 주인의 연락처가 적힌 인식표를 달고 있었으며, 그해 5월 새끼 일곱 마리를 낳은 어미였습니다.
산책 중이던 대형견 두 마리가 그 고양이들을 발견했습니다. 다른 고양이는 멀리 도망을 쳣고 이 고양이는 주차된 차량 밑으로 급하게 숨었지만, 개 한 마리가 차 밑으로 들어가 이 고양이를 물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친구를 지키려 돌아온 고양이는 개들이 물고 뜯는걸 지켜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개들이 이 고양이를 물고 흔들며 뜯었습니다. 그동안 견주는 바로 곁에 있었습니다. 견주는 한 손으로만 잠시 줄을 당겼고, 다른 한 손으로는 휴대전화로 유튜브 방송을 계속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고양이가 죽어서야 휴대전화를 내려놓고 두 손으로 줄을 당겼습니다. 그러자 개의 목줄이 분리될 만큼 힘이 실렸습니다. 두 손을 쓰면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러고는 자리에 앉아 잠시 동안 고양이가 죽은 것을 확인한 견주는 아무런 조치없이 자신의 개의 목줄을 다시 채워 자리를 떠났습니다. 고양이는 온몸이 만신창이가 된채 9시간 36분 동안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견주는 자신의 방송에서 자기 개가 "냥이만 보면 눈 돌아버리는 게 특징"이라고 스스로 밝혀 왔습니다.
이 사건은 위 내용이 모두 담긴 CCTV영상으로 확인됩니다.
반려동물구조협회는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칠곡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여러분의 탄원서를 모아 함께 추가 제출하려 합니다.









https://xn--ar-ch2j93j.kr/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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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호랑e | 작성시간 26.08.17 탄원했어 제발 벌 받길.. 안그러면 무조건 반복될 일이야
  • 작성자호박벌궁댕e | 작성시간 26.08.17 완료!!!
  • 작성자티켓팅실패한사람 | 작성시간 26.08.17 가족들한테 탄원서 다뿌림
  • 작성자희않하넵 | 작성시간 26.08.17 제출했어
  • 작성자solo라잎 | 작성시간 26.08.17 탄원서 완료! 너무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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