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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4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02:08 new
안먹믄애 키우는건 정말 정병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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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2:27 new
나도 안먹아기..?까진 아니고 모유 떼는 시기에 분유를 너무 안먹어서 힘들었다던데.. 물론 고생이야 하셨겠지만은 엄마가 3일 굶겼다는 썰 자랑하듯이 나한테 풀 때 좀 소름돋았어 아빠도 맞다고 증언한거 보면 진짠듯..
난 심지어 모유에서 분유로 넘어가는 시기였어서 그 땐 완전 아가때 아닌가..? 잘하면 그 때 죽지 않았을까 생각해 가끔
3일 굶겼으니 모유고 나발이고 입에 뭘 넣어주니까 허겁지겁 먹었겠지...
그리고 자라면서도 엄마가 좀 억지로 먹인게 많아서 지금은 편식 없긴해
요새 어머니들은 어르고 달래서 먹이지만 나는 개같이 맞아가면서 먹어가지고 안먹을수가 없었음 헛구역질하면서 살려고먹었지ㅠ -
작성시간 03:10 new
나도 너무 안 먹어서 엄마가 밥에 물 말아서 강제로 먹었던 거 생각나ㅋㅋㅋㅋ 영양실조로 얼굴에 버짐피고 손톱 맨날 부러졌었어 살 좀 찌라고 맨날 한약 먹고 그랬는데도 중딩때 37키로였던 기억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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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4:00 new
헐 밥그럭 뺏으면 걍 알아서 먹게되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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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0:35 new
저땐 영양분 퀄리티 이런거 생각하지말고 갸우스팸 용가리치킨 이런거라도 먹여야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