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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나한테 추행당한 거 남편에게 말한다"…옛 의붓딸 돈 협박한 70대

작성자초코아이스크림|작성시간26.08.16|조회수1,664 목록 댓글 7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0611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 권순범 판사는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71)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0월 경기 구리시 자택에서 옛 의붓딸 B씨에게 "치료비 명목으로 600만원을 보내지 않으면 나한테 추행당했던 사실을 남편에게 알리겠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피해자에 대한 협박의 정도가 중하고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다"며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만성 폐쇄성 폐질환 등으로 건강이 매우 좋지 않은 점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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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HATGPT | 작성시간 26.08.16 징역1년? 유병장수하길
  • 작성자미지근한사람1 | 작성시간 26.08.16 ㅅㅂ 미친....죽었으면
  • 작성자깡포도 | 작성시간 26.08.16 말하면? ㅂㅅ 지가 살던 시댄줄 아나바 ㅋㅋㅋㅋㅋㅎㅎㅋㅎㅋㅋ감옥엔딩
  • 작성자되구나하구나 X | 작성시간 26.08.16 ㅂㅅ
  • 작성자밥줘! | 작성시간 26.08.16 감옥가서 나랏돈으로 치료받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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