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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일말의가능성 작성시간26.08.17 흥미돋는글 아 그래서 지웠구나!! 노란간판 창평국밥이라고 하면 대강 아는 것 같더라고. 나는 직접 방문은 안하고 엄빠가 종종 포장(주로 막창전골) 해오면 그거 먹어. 근데 우리 가족은 냄새에 덜 민감해서 걍 맛나게 먹는데 잡내에 민감하면 비추...! 후기 보면 냄새 민감한 사람들은 안 좋아하더라고 ㅠㅠ 아 그리고 당면을 같이 주거든. 한 번에 다 못 먹을 것 같으면 소분해서 먹을 때마다 넣어서 끓여 안그려면 국물 다 흡수해서 나중에 다시 끓일 때 국물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
+)담양에도 있고 광주에도 분점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