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80243?sid=102
신안군의원으로 재임 중인 A씨다. A씨는 피해자에게 연봉 400만 원을 제안해 일을 시키고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피해자 임금 6000만 원을 체불, 폭행한 혐의로 구속됐으나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풀려났다. A씨는 2018년과 2022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현재 신안군의원으로 재임 중이다. 전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그의 재산은 67억1854만 원으로 전남도 공직자 중 가장 많다.
??? 작년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70970?sid=102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광명을)이 보건복지부, 경찰청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 신안군에서 30여년간 염전 노예로 강제 노동과 경제적 착취를 당한 60대 지적장애인 장모씨가 최근 요양병원에서 발견돼 가족에게 인도됐다.
장씨는 2014년과 2021년, 관계기관에 발견돼 가해자에게서 분리될 기회를 얻었지만 경찰, 지자체 등의 책임 회피성 조치로 결국 일상을 되찾지 못했다.
이것도 작년기사
장애인 학대는 해마다 증가하는데 피해자 발굴 및 인력은 턱 없이 부족하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98821?sid=101
정부와 지자체가 최근 전남 영광군 염전에서 일어난 직적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노동 착취 사건을 계기로 염전 노동자의 인권 침해를 막고 피해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해양수산부와 고용노동부, 경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4개 기관은 30일 광주정부합동청사에서 '염전노동자 노동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찾아내고, 회복하고, 바꾼다'를 중점 과제로 삼아 염전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에 나선다.
저번달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1282?sid=102
13일 서울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민선 8기 당시 신안군이 추진한 압해읍 장감리 일원 ‘염전근로자 안심숙소 사업’을 두고 부적절한 민간위탁 사업비 편성과 예산 집행에 대한 군 자체 감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다수의 불법행위가 확인되고 있다.
한편 신안군은 6월 지방선거 이후 꾸려진 군정인수인계지원TF에서 박우량 전 군수 재임시절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해 적법성 검토를 했다. 그 결과 부정 사업으로 확인된 건들에 대해 군 감사팀에 감사 의뢰했으며 감사팀은 해당 내용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고,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공유재산 교환의 건, 염전근로자 안심 숙소 건립, 기증 수목 사업 등 총 3건에 대해 수사의뢰를 했다.
4일전 기사
신안 염전노예는 아직도 진행중이란 사실...
관계기관 소극행정도 문제고 그 와중에 이득 챙기는 개인들도 있고 기사 찾아보다가 놀라서 가져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