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여시뉴스데스크]'틈만나면,' 정해인, 친동생이 매니저 "엄마가 만들어준 내 '따까리'"
작성시간26.08.17조회수51,409 목록 댓글 94 배우 정해인이 자기 매니저로 일하는 친동생에 대해 언급한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정해인에게 커다란 우산을 씌워주는 매니저의 공항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해당 매니저가 다름 아닌 정해인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정해인은 동생에 대해 이야기하며 "엄마가 만들어준 제 '따까리'"라고 표현해 모두를 웃게 한다. 그러면서 "오늘도 같이 왔다, 항상 현장을 같이 다니고 있다"라며 동생과 든든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음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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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7 쒸익쒸익 돈많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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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7 나도 유료따까리하고싶네ㅋㅋ 남 따까리보단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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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8 유급따까리 부럽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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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8 유료따까리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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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8 따까리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