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관심 많고 세상 돌아가는 거 내가 다 알아야 함
뭐 유행이다?해야 함 하진 않더라도 알고는 있어야 함
가쉽 존나 좋아하는데 정작 내 이야기는 의외로 말 잘 안 하는 편
가벼운 tmi 존나 남발하는데 깊은 이야기는 잘 안 함
내 편한 100퍼센트 모습을 아는 사람은 극소수
겉은 대가리 꽃밭같은데 속으로는 별 생각 다 함 의외로 속이 깊음
동족혐오 심해서 자기보다 e성향인 사람있음 i가 됨
i중의 e고 e중의 i
미루는 거 습관인데 계획은 또 나름 짬 근데 실행하는 경우는 극소수 안 하면 뒤진다 이럴 때 몰아서 하는 스타일이고 그마저도 미루는 경우도 많음
상대 눈치 분위기 이런 거 잘 봄
특히 나를 좀 싫어한다 나를 좀 불편해한다 이런 거 개같이 눈치깜 근데 그걸 모른척 함 속으로는 존나 신경 씀
의외로 회피형이고 다툼을 불편해 함 그래서 앵간하면 좋은 게 좋은 거 이러고 넘기는 경우가 많은 듯
근데 속으로는 ㅈㄴ 별 생각 다 하는데 이걸 타인은 모르니 그냥 해맑은 애, 밝은 애 이렇게 앎
금사빠인데 금사식은 아님
연애하면 첨부터 100을 줌 그래서 헤어지는걸 힘들어 함 미련없이 헤어짐 가능한 경우는 다른 사람 눈에 들어오거나 만나는 상대가 내 관심 밖에 났을 때임
이외에는 ㅈㄴ 미련철철인데 솔직히 이건 좀 이해 안 가긴 하지만 몇 년을 만나도 일주일만에 다른 사람 만나기 쌉가임
또 근데 가끔 혼자 새벽감성에 빠져서 과거의 나를 그리워 함ㅋㅋㅋㅋㅋ 샤갈 골때려
염탐 많이 함 이것도 남한테 관심 많아서 그런 거
자기객관화 잘 안 되고 남한테 관심은 많지만 정작 자기 자신한테는 관심이 없음 자기 마음이 어떤지 자기 상태가 어떤지 잘 살펴주지 않음
상상 존나 많이 하는데 비현실적인 상상을 많이 함 내가 연예인이거나 과거로 돌아가서 존나 비상하게 산다거나 이런 ㅈㄴ 말도 안 되는..
생각나는대로 적어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