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693199
제주도가 고향인 여성분이
부산 갔다가 교통사고 당하고 기억 잃음
여성분을 구하고 보살펴준
5살 연하남성과 결혼했고
강원도에서 새 삶 시작
아들도 낳았음
이후 아들 군대갈때돼서
호적정리하려고 신원 파악에 나섰고
조사 결과 원래 살던 곳이
제주도였다는 것과
남편 및 세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됨
(제주도) 남편은 24년동안
아내를 기다리며 재혼도 하지않았다함
24년만에 세자녀와 재회했지만
끝내 기억을 못찾았다고..
이후에 어떻게됐는지는 안나옴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는 게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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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8 81년에 34살이면 46~47년생이시니깐... 주민등록 전산화 된 시점은 90년대 초반부터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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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8 이거 그거랑 내용 같네 유동근 나온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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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8 진짜 옛날이라서 가능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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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8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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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8 진짜 그러네.. 오히려 기억 돌아와서 더 애틋해지는 감동스토리가 영화나 드라마에나 나오는 얘기고
현실은 아무것도 기억 안나고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