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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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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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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8 나도 예민해서 아픈거 잘 감지해가지고 갔더니 더 심해지면 오래
말이야 방구야
더 심해지는거 싫어서 간건데 -
작성시간 26.08.18 근데 나도 이런 경우 종종 있었어. 애기 아플때인데 너무 일찍 가서, 이게 어떤 병의 발현인지 확인 못할때가 있더라. 목이 살짝 부은거 같은데, 구내염증상 발현은 없고 편도염 일수도 있는데, 열이 고열이 아니고. 뭐 그래서 애매한가 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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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8 나도 분명 내가 열이 오르고 목이 아파서 병원 갔는데 의사가 이상 없다고 집에 가래.
근데 다음날부터 더 아파서 병원가니까 염증올라와서 아픈거 맞았음 -
작성시간 26.08.18 나도..새벽에 가아끔 등아프고 속 뒤집어지고 죽겠어서 병원가서 초음파했더니 담석이래..
수술하려고 병원갔더니 의사쌤이 아직 염증도 별로 없고, 한달에 두번이상 통증이 와야 수술하라고 권장하는데, 나는 아직 괜찮다고 더 아프면 하래
가끔 아픈 것도 싫고, 바쁠때 아프면 어떡하나 싶어서 그냥 수술하겠다 하고 2~3달 뒤에 수술가능한 날짜 있대서 날짜잡고 수술했더니 염증있고 담석이 담관 꽉 막고 있었어서 지금 안했으면 응급실 갔을거라고... 수술 잘했대
내가 아파서 한건데 왜 더 아플떄까지 기다리라는건지 노이해 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