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56216
(대전=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 대전에서 생후 7개월 아이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살해)를 받는 20대 부부가 정부와 대전시의 양육 지원금 1천200여만원은 꼬박꼬박 수령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중략)
항목별로 부모급여 800만원,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기타 양육지원금 105만원, 아동수당 82만원, 출산장려금 30만원 등이었다.
A군이 숨진 지난달에도 부모급여 100만원과 아동수당 10만5천원 등 110만5천원이 지급 내역에 올라 있다.
앞서 대전지검은 지난달 31일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A군 부모(20대)를 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피시방에서 게임에 몰두하느라 갓 태어난 아들을 장시간 방치해왔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모두 특정한 직업이 없었지만, 정신질환 등 병력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략)전문 출처
세금 개아깝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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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illi1il11i1 작성시간 26.08.18 new
애낳으면 양육수당을 천만원 넘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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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박잎에우렁된장쌈 작성시간 26.08.18 new
현금주지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애 병원비에쓰게 차감형식으로해야지
내친구도 저거받아서 애델고 괌갓다왓어 -
작성자ffffubao 작성시간 26.08.18 new
태어난 애기는 무슨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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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ffffubao 작성시간 26.08.18 new
부모라고 부르기싫은데 저새끼들한텐 그냥 들어오는 돈이 먹고노는 돈 그 이상그 이하도 아니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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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라를 좀먹는 6가지 폐단 작성시간 26.08.18 new
애를 연금처럼 쓰짆아. 현금 지원 그만하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