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기타]생각보다 겪은 사람이 꽤 존재한다는 백화점 (일부) 매장 점원들의 행색 차별
작성시간26.08.18조회수77,207 목록 댓글 49출처: 여성시대 (릴리즈드)
둘다 내가 겪은 사례인데
생각보다 이런 경험을 한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함
안꾸미고 대충 갔을 때
다른 사람은 1:1 응대 하면서
나는 그냥 슥 스캔하고 있다가
"저기 이거 한번 보여주세요" 하면
그제서야 와서 응대하기 시작함
같은 매장에 n달 후 > 명품 입고 왔습니다 < 룩으로 갔을 때
들어오자마자 1:1 마크 하고
다리 아프시지 않냐고 앉으시라고 안내받음
어떤 제품군 찾으시냐고 질문 후에
제품들 가져와 보여주며 적극적인 응대함
꼭 저 매장 뿐 아니라
다른 매장에서도 확실히 1:1 마킹 받으면서
그냥 물건만 보고 가더라도 웃는 낯으로 응대받음
너의 자격지심 아니냐! 할 수 있지만
백화점 (일부) 매장 직원들에게
나같은 경험 한 사람들이 제법 있는듯 해서 적어봄
다음검색
댓글 4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8 건대 스타시티 롯백 디올 늙크크 여직원
오전에 매장에서 쇼핑하고 오후에 다른 일정 있었는데 오전에 못 산거 생각나서 한 번 더 매장갔더니 일부러 서비스받을라고 옷 바꿔입고왔냐고 머라함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5 실화..? 거기 디올 가방 매장은 따로 없는 걸로 아는데 설마 화장품?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6 화장품..!
-
작성시간 26.08.18 ㅋ 동대구신세계 토즈 갔다가 저런거 당함
-
작성시간 26.08.19 나도 엄마랑 같이 대충입고 들어갔는데 인사도 안하고 쳐다도 안보길래 바로 나오고 바로 옆 다른 매장가서 구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