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v.daum.net/v/20260818194809885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르의 명물인 프랑스 국민가수 '달리다'의 청동 흉상이
복원된 지 3주도 안 돼 가슴 부분이 다시 금빛으로 변했다.
일부 여성단체와 녹색당 정치인들은 이 같은 행동을
"남성 우월주의적이고 모욕적"이라고 규정하며
여성에 대한 성폭력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만드는 행위라고 비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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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베이비슈 작성시간 26.08.18 염산발라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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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URUM 작성시간 26.08.18 도대체 얼마나 만져대면 3주만에 저렇게 칠 벗겨져서 반짝거린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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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후끼지란 작성시간 26.08.18 ㅅㅂ 남자새끼들 다 죽어라 뭔 동상한테까지 지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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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로운검색어를입력하세요 작성시간 26.08.18 진짜 개 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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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조이 작성시간 26.08.18 달리다의 남동생이자 가수 겸 배우인 올랜도는
"이 가슴을 만지는 행위에서 어떤 불경함도 느끼지 못한다"면서 "이는 달리다를 더욱 영원히 기억하게 만드는 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남동생은 불경하지 않다 했대ㅋㅋ
